
🏔️ 관광지
경주 첨성대
📍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0-25
🌐 http://www.gyeongju.go.kr/tou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일부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 문의처
- 경주역 관광안내소 054-772-3843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 하절기 09:00~22:00- 동절기 09:00~21:00
- 주차시설
-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동반 유형 일부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주의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기타 안내 - 울타리 안 반려동물 출입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6.05.19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 상세 설명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 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과거의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보겸과 지아가 서로를 스쳐 지나갔던 첨성대는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유적으로서 관람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어나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