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광지
최참판댁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 https://www.hadong.go.k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출입 가능(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전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 문의처
- 하동군청 관광진흥과 055-880-2825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09:00~18:00
- 주차시설
- 가능
- 유모차 대여
- 없음
🐾 반려동물 동반 정보
🐕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출입 가능(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주의사항 전 견종 출입 가능(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기타 안내 별도의 쓰레기 처리 시설이 없으므로 배변봉투 지참 및 수거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6.04.27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 상세 설명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 논길을 따라 들어가면 들판 가운데에 소나무 두 그루가 우뚝 서서 정겹게 맞이하고 지리산 자락에는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중턱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이다.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 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조선 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 모습을 재현해 놓은 드라마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문학마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