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Pet
영월 섶다리_13
🏔️ 관광지

영월 섶다리 마을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62-7

🌐 http://www.yw.go.kr/tou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전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문의처
033-374-6834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09:00~19:00
주차시설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
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기타 안내
- 섶다리는 5월 철거, 10월~11월 재건되므로 방문 시기에 따라 체험 가능 여부 상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5.09.05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화장실
있음

📋 상세 설명

영월군 판운리는 여름에는 맑은 물과 녹음이 우거진 풍경으로 유명하지만 겨울 무렵이면 섶다리 때문에 유명하다. 섶다리는 예전에는 영월과 정선 일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지금은 현대적인 교량이 들어서 대부분 사라진 이색 풍물이 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섶다리는 통나무, 소나무 가지, 진흙으로 만들어진다. 매년 추수를 마치고 10월 말경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 4~5일에 걸쳐 만들었다가 다음 해 5월 중순경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거두어들인다. 물에 강한 물푸레나무를 Y자형으로 거꾸로 막고, 그 위에 굵은 소나무와 참나무를 얹어 다리의 골격을 만든 후 솔가지로 상판을 덮고 그 위에 흙을 덮는다. 지네 발을 닮았다고도 비유되는 이 섶다리는 돌을 쌓아 만들고, 못을 사용하지 않고 도끼와 끌로만 기둥과 들보를 만드는 정교한 작업이 요구된다. 판운리의 섶다리는 판운마을회관 앞에 놓여 평창강을 사이에 둔 밤나무가 많이 난다는 밤뒤마을과 건너편의 미다리 마을을 하나로 연결해주고 있다. 미다리라는 지명 이름도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여름 장마 때면 섶다리가 떠내려가 다리가 없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이제는 강변도로가 잘 정비되어 관광객들이 편히 오고 갈 수 있다. 이곳 마을은 친환경농업으로 ‘강원도 새농촌건설 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겨울이면 주민들이 공동으로 영월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를 쑤어 전통적인 재래방식으로 황토방에서 수개월간 숙성시킨 메주를 시판하고 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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