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태화강 국가정원
📍 울산광역시 중구 샛강남길 5 (태화동)
🌐 https://www.ulsan.go.kr/s/garden
🕐 이용 안내
- 문의처
- 052-229-3147~8
- 쉬는날
- 연중무휴
- 체험안내
- 태화강 국가정원 나는야, 꼬마정원사 / 우리가족 정원만들기 체험 / 국가정원 새내기 정원사 경진대회 등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주차시설
- 가능
🐶
카테고리 공통 방문 팁
아래 팁과 별도로 이 장소의 동반 조건을 확인하세요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여름철 주의
노면은 기온뿐 아니라 햇빛·재질·노출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뜨겁거나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다면 산책을 미루고 그늘진 길을 선택하세요.
🏢 시설 정보
📋 상세 설명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 가을에는 정원 곳곳의 나무들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 숲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