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광지
남사예담촌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97번길 10
🌐 https://www.sancheong.go.kr/tou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전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 문의처
- 070-8199-7107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주차시설
-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주의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6.03.12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 상세 설명
흙돌담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선비의 기풍이 남아 있는 옛 마을이다. 선비의 상징인 회화나무가 골목을 빛내고 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가 꽃피우고 열매 맺는 이 마을은 고향의 느낌을 주고 있다. 남사예담촌은 니구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사수가 마을을 감싸고 돌아나간다. 산과 물길이 만들어 놓은 마을은 반달 모양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마을 한가운데를 빈터로 남겨두고 있는데, 마을의 운세가 보름달이 되어 다시 기울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고려 충신 정몽주의 후손이 지은 사양정사, 태조 이성계의 사위이자 개국공신이었던 이제에게 내려진 이제개국공신교서를 모신 영모재, 아버지를 향한 화적들의 칼날을 몸으로 막아낸 효자 이윤현의 효심을 기리기 위한 사효재 등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숨어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함께 외근을 나간 윤초원과 하도윤이 거닐었던 마을인 ‘남사예담촌’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한옥마을로 낮은 담장 넘어 보이는 전통 민가의 정감 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다. 이곳에서는 한옥 마을 구경은 물론 전통 혼례 체험, 회화나무 천연 염색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으니, 이곳에서 한국을 더 깊이 알아가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