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광지
선녀바위
📍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로380번길 21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전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 문의처
- 032-760-6478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주차시설
- 불가능
- 유모차 대여
- 없음
- 신용카드
- 없음
🐾 반려동물 동반 정보
🐕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6.06.30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 상세 설명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는 갖가지 기암괴석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바다 위로 빼곡하게 솟아오른 곳에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선녀바위가 있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잘 어우러지고 바위로 잔잔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이다. 선녀바위에는 전설이 하나 있다. 영종진의 수군들을 통솔하던 호군에게 첩실이 있었는데 둘의 사랑이 깨지자, 첩실은 영종진의 태평암이라는 바위 위에서 바다로 몸을 던진다. 이 여인의 시신을 수습해 주는 사람이 없어 용유도 포구에 표류하게 되고, 호군은 뒤늦게 후회하며 여인의 시신을 묻어주었다고 한다. 그 후 여인이 몸을 던졌던 태평암을 선녀바위라 불렀고, 밤하늘이 맑은 날에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노는 장소가 되었다고 한다. 바위의 형상이 기도하는 여인과 비슷하여 바위 앞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