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Pet
임실_오수의견공원 (7)
🏔️ 관광지

오수의견공원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충효로 2096-16

🌐 http://tour.imsil.go.k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전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문의처
063-640-2941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시설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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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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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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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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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5.09.18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상세 설명

임실 오수의견공원은 지역에 내려오는 의로운 개 이야기와 보은정신에서 착안해 조성한 테마파크이다. 넓고 푸른 잔디밭과 반려견 전용 캠핑시설이 있으며 오수의견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의견문화제를 열고 반려견과 반려견의 주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주인을 구하기 위해 제 목숨을 다한 오수개 이야기는 고려시대 문인 최자의 ‘보한집’에 기록되어 있으며 현행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하다. 김 개인이란 사람이 집에서 키우던 개와 외출해 술을 먹고 돌아가다가 숲에서 잠들었다. 갑자기 들불이 번져 주인이 위태로워지자, 개가 근처 냇가를 수백 번 왕복하며 몸에 적신 물로 불길을 막았다고 한다. 잠에서 깬 김 개인이 이 사실을 알고 몹시 슬퍼하며 죽은 개를 땅에 묻고, 갖고 있던 지팡이를 꽂았다. 이 지팡이가 나중에 커다란 나무가 됐고, 개 오(獒)와 나무 수(樹)를 합한 지명 ‘오수’가 여기서 유래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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