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포츠
정선레일바이크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노추산로 745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9kg 이하 1마리 동반 가능일부구역 동반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동반 유형 일부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9kg 이하 1마리 동반 가능
📋동반시 필요사항 이동장(켄넬)사용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5.07.04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진드기 예방
야외 활동 전 진드기 예방약 투약은 필수입니다. 산책 후엔 귀 안·발가락 사이·겨드랑이를 전신 체크해주세요.
물놀이 시설
일반 수영장은 반려동물 입장이 거의 불가합니다. 펫 전용 풀이나 강·계곡 일부 구간만 가능하니 사전에 확인하세요.
분실 대비
넓은 야외에서는 인식표·마이크로칩 정보 최신화가 중요합니다. GPS 트래커가 있다면 함께 부착하시는 걸 권합니다.
🏢 시설 정보
- 2인승 30,000원
- 4인승 40,000원
[단체]
- 2인승 27,000원
- 4인승 36,000원
📋 상세 설명
정선레일바이크는 우리니라 최초의 레일바이크다. 2인승과 4인승 두 종류가 있다. 출발역은 구절리역이다. 종착역인 아우라지역까지 시속 약 15~20㎞로 달린다. 정선선 옛 철길 7.2㎞ 구간은 굳이 최초를 언급하지 않아도 그 명성을 실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정선이 간직한 강과 계곡 그리고 숲이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철길 위로 높게 가지를 뻗은 나무 사이를 지나고 강물 위로 난 철교를 지난다. 터널은 또 다른 신세계다. 어둠 속으로 들어서면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크게 힘들지 않고, 풍경을 감상하며 지나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 그리 30~40분을 달리면 종착역인 아우라지역에 다다른다. 아우라지역에서 출발역인 구절리역까지는 풍경열차로 갈아타고 돌아온다. 같은 구간인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지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속도는 더 빠르지만 페달을 밟는 수고를 덜어내 창밖 풍경을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며 지날 수 있다. 구절리역의 여치 카페와 아우라지역의 어름치 카페 등도 볼거리다. 기차 외관에 여치와 어름치 조형물을 입혀 포토존으로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