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Pet
철도관사마을 (2)
🏔️ 관광지

조곡동 철도문화마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자경1길 10-81 (조곡동)

🌐 https://main.suncheon.go.kr/tou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일부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문의처
061-749-5798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시설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
동반 유형
일부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주의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
기타 안내
- 철도문화체험관은 반려동물 입장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6.06.30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상세 설명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은 전라선과 경전선이 만나는 분기점 역, 순천역에 1936년 일제강점기 당시 순천철도사무소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된 마을이다. 현재 이곳에는 공동주택이 들어선 4동의 관사와 일부 복지시설을 제외하고는 등급별 관사와 승무원 숙소 등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택뿐 아니라 운동장, 병원, 수영장 등의 복지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당시엔 신도시로 평가받았던 이곳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탓에 아직도 마을 주변에는 관사로 사용된 일본식 가옥이 많이 남아있다. 마을 한가운데를 뚫고 기차가 달려올 것 같은 카페 기적소리는 이 마을의 사랑방이자 철도문화마을 여행의 시작점이다. 카페 안에는 철도문화마을 지도가 배치되어 있으며 관사의 위치 표시, 장소별 자세한 설명과 마을의 역사까지 나와 있으니 마을을 탐방하기 전에 들릴 것을 추천한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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