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Pet
전남_보성_초암정원_과수원길(감나무)
🏔️ 관광지

초암 정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득량면 득량초암길 50-5

🌐 보성 문화관광 https://www.boseong.go.kr/tour

🐾 반려동물 동반 가능동반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전구역 동반가능

🕐 이용 안내

문의처
보성군청 산림산업과 061-850-5462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09:00~18:00
주차시설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정보

🐕
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주의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 기준일 2026.06.30 · 방문 전 시설에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

타니의 한마디

위드펫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카테고리별 방문 팁

  • 방문 전 확인

    국립공원·일부 사찰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 리드줄 길이

    관광지에서는 1.5~2m 짧은 리드줄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문객과의 접촉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 여름철 주의

    한낮(11~15시) 아스팔트는 60℃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손등으로 5초 짚어보고 뜨거우면 산책 시간을 옮기는 게 좋아요.

🏢 시설 정보

입장료
5,000원
화장실
있음

📋 상세 설명

대대손손 260년을 살아온 명당 터에 광산 김씨 문숙공파 8대 종손 청람 김재기 씨가 손수 가꾼 민간 정원이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어린 누이마저 세상을 등지자 그 그리움과 자신을 정성껏 길러준 조부모님, 사랑으로 감싸준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69,000㎡의 넓은 땅에 묘목을 심어 가꾸었다. 60여 년간 가꾼 200여 종의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꽃을 피우며 보성의 명필가 송설주 선생 등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가 되었다. 가족 묘원으로 오르는 400m 잔디길은 선령님이 버선발로도 오가시라는 깊은 뜻이 담긴 길이라 한다. 잔디밭을 지나 편백나무 숲과 대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편백나무 숲 위쪽의 초암정을 지나면 풍요로운 예당 들판과 득량만의 푸른 바다, 신령스러운 팔영산 풍광이 눈앞에 그림처럼 펼쳐지는 전망대가 있다. 정원 입구의 안채는 주인이 거주하는 살림집이고 한옥은 갤러리로 전통 기구와 그림, 글씨 등이 전시된 사랑채가 있다. 초암정원 안내도를 보면 조성 내력을 기록해 이해를 돕고 있으니 시설 안내도를 보고 관람 동선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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